근황보고

[버려진 로봇]

요즘 제 꼴....

몸이 저렇게 됬다는건 아니고 정신비슷한 차원이랄까요.....


맨 미소녀 그런거 그리다가 저런 이상한거 그릴려니 죽겠습니다만...
나름 재밌는 스타일이고 공부니 즐겁게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뭔가 좀 여유를 가지고 다시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즐기고 싶은데
짬이 잘 안나네요. 금전문제도 심각하고 =_=...


뒷글에 응원해주신 분들. 들려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제 주제는 신경 써 드리지도 못하고 주시는 관심만 넙죽넙죽 받고 있는데
정말 송구스럽네요...  ㅠㅠ

직장 때문에 좀 골치가 아프지만 열심히 달려서 계속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아... 참고로 그림은 저작권이 있습니다.
가져가실 분이 있으실리 없지만 예의상 말해놓기. =3 =3

by 세르크 | 2008/10/22 22:29 | 말하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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