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4일
성격 바통 +ㅂ+
비하파랑님께서 친히 손에 쥐어주신 성격 바통입니다. ㅋㅋㅋ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제 딴엔 생각 많구 고민 많으며 매우 센티멘털하고 엘레강스 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사람들하고 얘기 나누고 하다보면
자신 스스로도 강하게 느끼는 점은. '단순무식' 화 잘내고 그날 그날 기분 얼굴에 표 다나고 고집불통에 의외로 상당히
소심한것 같습니다. =ㅅ=)>;; (특히 처음본 분께 접근하기가 상당히 힘들어요. 쑥쓰;;)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저도 궄맠님이 사용하신 방법으로 진행하겠습니다.(잇츠 구다이디어)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제 딴엔 생각 많구 고민 많으며 매우 센티멘털하고 엘레강스 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사람들하고 얘기 나누고 하다보면
자신 스스로도 강하게 느끼는 점은. '단순무식' 화 잘내고 그날 그날 기분 얼굴에 표 다나고 고집불통에 의외로 상당히
소심한것 같습니다. =ㅅ=)>;; (특히 처음본 분께 접근하기가 상당히 힘들어요. 쑥쓰;;)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저도 궄맠님이 사용하신 방법으로 진행하겠습니다.(잇츠 구다이디어)

- 별 도움이 안됬네여. -ㅅ-;
3: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 이게 제가 어렸을때부터 생각했던건데... 군생활 하면서 '얼굴이 빨개지는 아이'(맞나;) 라는 책을 읽고
표현할 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아무말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같이 있는 시간이 마냥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땡~ 끝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 3번이랑 비슷한데 좀더 뭐랄까... 음... 몸매가 얼굴이 이쁘 돈이 많 마음씨가 착하다던가 뭐 그런... =ㅅ=;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 야 주말에 내가 빕스 쏜다. 하악 하악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 뵜었지요. 홍대에서 모클정모때 딱 한번 뵜었나;; 가물 가물하네요. 히히;
제 얼굴은 기억하실련지. 워낙 삐질삐질대며 구석에 숨어있어서 =_+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 귀여우셨다능. 역시 여고ㅅ (퍽퍽)
8 : 바톤을 넘길 사람
- 이미 다 하셨을꺼 같아서 패스;;
# by | 2008/08/14 17:24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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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자전거 통학을 하다보니 단련된 벅지임. -ㅅ-
대답 하나하나에서 뿜고가요ㅋㅋ
언제 또 만나요! 다 같이 >_<
기억해주시는군요; 꼭 모두 만나뵜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