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5일
틀린그림? 옳은그림? 객관적인 결점?
예전에 어떤분이 말씀하셨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ㅂ=;; 참 인상이 깊어서 말씀만은 기억하고 있어요.
"틀린 그림이라는 것은 없다. 그저 잘 그린 그림과 못그린 그림이 있을 뿐......"
여기서 잘 그린 그림이 옳고 못그린 그림이 틀린거다 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요.
정말 많은 그림쟁이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실까요?
그림의 궁극이 뭘까요? 왕도가 뭘까요? 그런게 있긴 하나요?
수억명의 사람들이 저마다의 생각, 감정, 마음 등 여러가지를 담아 그릴텐데 말이죠.
게다가 그걸 평가하는 사람들 조차도 수억명이고 엄청나게 주관적이죠.
시대와 배경에 따라 대중적인게 있긴 하겠지만 그게 정답은 아니잖아요?
오늘 뒤늦게 TIG에서 김형태님의 강좌 동영상을 접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됬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느꼈는가 해서 덧글을 봤더니 재밌는 분이 한분 계시더군요.
김형태님이 그리는 인물들의 인체가 많이 비정상적이고 왜곡되어있다는건 알만한 분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게다가 그분이 못그려서 그렇게 그리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 이건 그저 제 생각입니다 ㄷㄷ
그런데 어떤 한분이 계속 인체비례와 구조에 대해 트집을 잡더군요. ㅎㅎ
뭐 자기 의견을 말하는겁니다. 그 사람의 주관이고요. 게다가 그분이 주장하는 인체비례와 구조에 대해서도 정답입니다.
(완전 전문가시더라고요 쩔던데요;;)
그것에 대해 딴지를 걸고 공격하는 사람은 인체에 대해 무지한 사람이거나 그저 김형태님을 찬양하는 빠일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대다수가 그건 맞는 말이지만 저것은 개성이다. 라고 말해도 그는 계속 아니오를 말하더군요.
나중엔 김형태님 일러와 누드사진집을 비교해보면 객관적인 결점을 알꺼라느니 어쩌느니 그냥 기가 막히던데 -_-;;
애초에 그저 인터넷 웹사이트의 덧글논쟁이라면 참 시간낭비지만 끝까지 자기 주관을 다른 사람들에게 인식시키려는 태도가
참 거슬리더군요. 뭐 열린공간이니 자신의 생각을 당연히 쓸순 있지만 그만큼 그것도 조심해서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인간은 사회성 동물인데 수백명이 예 하는데 혼자 아니오 하면 당연히 이상한 사람 취급받지 왜 그걸 모르는지;
게다가 같은 내용을 말하더라도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라고 조심하게 말하면 그 누가 뭐라고 할까요.....
김형태님의 인체비례에서 객관적인 결점 운운하던데 그게 객관적인 결점인걸 사람들이 모를까봐 그러는건지 -_-
뭐 거기 덧글에서 모르고 공격적이신 분들이 있긴 했지만 말이죠. 그게 아닌 분들에게까지 너무 열정적으로 말씀하셔서;
정말 열정적이고 재미있는 분이었던거 같아요. 그 열정적인것 만큼 열심히 하셔서 멋진 그림 그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절대 비꼬는거 아닙니다) 만에 하나 그럴린 없겠지만 그분이 오셔서 비꼬는 것 처럼 받아들이신다면 연락처 적으십시요.
술한잔 대접하면서 정말 제 진심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틀린 그림이라는 것은 없다. 그저 잘 그린 그림과 못그린 그림이 있을 뿐......"
여기서 잘 그린 그림이 옳고 못그린 그림이 틀린거다 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요.
정말 많은 그림쟁이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실까요?
그림의 궁극이 뭘까요? 왕도가 뭘까요? 그런게 있긴 하나요?
수억명의 사람들이 저마다의 생각, 감정, 마음 등 여러가지를 담아 그릴텐데 말이죠.
게다가 그걸 평가하는 사람들 조차도 수억명이고 엄청나게 주관적이죠.
시대와 배경에 따라 대중적인게 있긴 하겠지만 그게 정답은 아니잖아요?
오늘 뒤늦게 TIG에서 김형태님의 강좌 동영상을 접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됬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느꼈는가 해서 덧글을 봤더니 재밌는 분이 한분 계시더군요.
김형태님이 그리는 인물들의 인체가 많이 비정상적이고 왜곡되어있다는건 알만한 분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게다가 그분이 못그려서 그렇게 그리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 이건 그저 제 생각입니다 ㄷㄷ
그런데 어떤 한분이 계속 인체비례와 구조에 대해 트집을 잡더군요. ㅎㅎ
뭐 자기 의견을 말하는겁니다. 그 사람의 주관이고요. 게다가 그분이 주장하는 인체비례와 구조에 대해서도 정답입니다.
(완전 전문가시더라고요 쩔던데요;;)
그것에 대해 딴지를 걸고 공격하는 사람은 인체에 대해 무지한 사람이거나 그저 김형태님을 찬양하는 빠일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대다수가 그건 맞는 말이지만 저것은 개성이다. 라고 말해도 그는 계속 아니오를 말하더군요.
나중엔 김형태님 일러와 누드사진집을 비교해보면 객관적인 결점을 알꺼라느니 어쩌느니 그냥 기가 막히던데 -_-;;
애초에 그저 인터넷 웹사이트의 덧글논쟁이라면 참 시간낭비지만 끝까지 자기 주관을 다른 사람들에게 인식시키려는 태도가
참 거슬리더군요. 뭐 열린공간이니 자신의 생각을 당연히 쓸순 있지만 그만큼 그것도 조심해서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인간은 사회성 동물인데 수백명이 예 하는데 혼자 아니오 하면 당연히 이상한 사람 취급받지 왜 그걸 모르는지;
게다가 같은 내용을 말하더라도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라고 조심하게 말하면 그 누가 뭐라고 할까요.....
김형태님의 인체비례에서 객관적인 결점 운운하던데 그게 객관적인 결점인걸 사람들이 모를까봐 그러는건지 -_-
뭐 거기 덧글에서 모르고 공격적이신 분들이 있긴 했지만 말이죠. 그게 아닌 분들에게까지 너무 열정적으로 말씀하셔서;
정말 열정적이고 재미있는 분이었던거 같아요. 그 열정적인것 만큼 열심히 하셔서 멋진 그림 그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절대 비꼬는거 아닙니다) 만에 하나 그럴린 없겠지만 그분이 오셔서 비꼬는 것 처럼 받아들이신다면 연락처 적으십시요.
술한잔 대접하면서 정말 제 진심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 by | 2009/09/25 01:06 | 말하다 | 트랙백 | 덧글(8)



